교수진

연구회의 연구 문제에는 여러 학문이 함께 기여합니다.

연구회 참여에 동의한 교수진의 학술은 저마다 AI 연구 질문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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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교수진

참여에 동의한 교수는 누구인가요?

Academic foundations.
New research questions.

  • 박원우 교수

    학술 기반
    집단사고, 팀워크와 팀 역할 균형, 신뢰와 조직문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에서 조직행동과 팀워크를 연구하는 박원우 교수의 연구는 역할과 팀성과를 검토할 때 참고할 수 있는 학술 기반의 일부다.

    연구회가 제안하는 AI 연구 질문

    여러 AI가 함께 결론을 내릴 때 반대 근거가 실제로 검토되는지, 각 AI가 맡은 역할을 수행했는지, 개인 수준과 팀 수준 평가가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연구 질문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AI 적용은 기존 인간 조직 연구에서 출발한 별도의 검증 과제입니다.

    자세히 읽기 — 박원우 교수의 연구

    박원우 교수의 집단사고, 팀워크, 신뢰와 조직문화에 관한 연구는 집단 판단과 조직의 작동을 검토할 때 참고할 수 있다.

  • 김효근 교수

    학술 기반
    지식경영, 창의경영, 지식기여도 평가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 명예교수인 김효근 교수의 지식경영과 창의경영, 인간·기술·조직을 연결하는 연구는 지식의 활용과 조직의 학습을 검토하는 기반이 된다.

    연구회가 제안하는 AI 연구 질문

    AI가 제공한 지식이 사람의 실제 판단과 실행에 어떤 도움을 주었는지 평가하는 방법을 연구 질문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김효근 교수와 공동연구자 나미자가 2004년 발표한 연구는 조직 구성원이 지식에 기여하는 정도를 평가할 도구의 개발을 다뤘다. 해당 도구의 AI 적용을 위해서는 세부 항목과 측정 타당성을 별도로 검증해야 한다.

  • 박남규 교수

    학술 기반
    전략과 기업 성장, 창의성과 업무혁신 (퍼즐링 메소드)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에서 전략과 창의적 사고를 연구하는 박남규 교수의 2023년 논문은, 업무 과정을 나누고 관계를 다시 살펴 개선 기회를 찾는 창의적 사고 방법인 ‘퍼즐링(Puzzling)’을 설명한다.

    연구회가 제안하는 AI 연구 질문

    AI가 수행하는 업무 과정을 다시 구성했을 때 누락을 더 잘 발견하고 불필요한 작업을 줄이는지, 즉 과정의 재구성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연구 질문으로 연결해 시험할 수 있습니다.

    적용 효과를 확인하기 전에는 기대되는 연구 방향으로 기술해야 한다.

    자세히 읽기 — 박남규 교수의 연구

    박남규 교수의 전략과 기업 성장, 창의성과 업무혁신에 관한 연구는 문제의 구성과 대안 탐색을 검토할 때 기여할 수 있다. 퍼즐링을 설명한 연구는 업무 과정을 분석하고 개선 기회를 찾는 구체적인 참고 문헌이다.

  • 윤석화 교수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학술 기반
    리더십, 지식공유, 권한 부여의 두 경로

    윤석화 교수가 공동저자로 참여한 2016년 연구는 임파워링 리더십과 구성원의 업무 수행 간 관계에서, 자기효능감을 통한 긍정적 경로와 업무로 인한 긴장을 통한 부담 경로를 함께 검토했습니다.

    연구회가 제안하는 AI 연구 질문

    AI가 선택할 수 있는 행동의 범위를 넓혔을 때 어떤 조건에서 탐색 비용과 오류의 기회가 함께 늘어나는지를 연구 질문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심리적 변수를 AI에 그대로 대입하기보다 관찰 가능한 행동과 자원 사용, 오류와 성과의 관계로 새 가설을 구성해야 한다.

    자세히 읽기 — 윤석화 교수의 연구

    윤석화 교수의 리더십과 지식공유, 조직 구성원의 행동에 관한 연구는 상황에 따른 개입과 자율성의 조건을 살필 때 참고할 수 있다. 권한 부여가 지원과 부담의 경로를 함께 가질 수 있다는 공동연구는 개입의 이익과 비용을 동시에 묻는 데 유용한 출발점이다.

학문의 연결

어떤 학문이 함께하나요?

지식과 의미에는 인식론과 언어학이, 판단에는 논리학과 통계학이 이어지고, 협업과 조직에는 사회학과 경영학이, 사람의 학습에는 심리학과 교육학이 중요하며, 책임과 제도의 문제에는 윤리학과 법학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어떤 학문이 참여할지는 특정한 연구 문제에 어떤 설명과 방법이 필요한지에 따라 정하고, 새로운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는 데 필요한 학문과 연구자의 참여를 통해 연구회의 범위를 넓힙니다.

서로 다른 곡률을 지닌 네 투명 렌즈가 열린 공간을 둘러싼 모습
자세히 읽기 — 넓은 기반과 교수진의 학술

참여 교수진의 학술은 이 넓은 연구 범위 안에서 구체적인 기여를 맡는다.

초기 교수진의 연구는 이 넓은 기반의 일부를 구성한다.

지식과 의미
인식론 · 언어학
판단
논리학 · 통계학
협업과 조직
사회학 · 경영학
사람의 학습
심리학 · 교육학
책임과 제도
윤리학 · 법학

학술적 판단의 원칙

학자의 판단은 어떻게 쓰이나요?

  • 근거와 비판

    특정 학자의 명성이 결과의 근거를 대신할 수는 없으며, 연구는 반례와 다른 연구자의 비판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 적용 범위와 대상의 차이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를 AI에 적용할 때는 대상의 차이를 분명히 해야 하고, 학자가 직접 참여하면 이러한 차이를 검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참여 학자의 해석 역시 다른 근거와 비교할 수 있어야 하며, 연구회는 특정 이론을 늘 옳게 만드는 역할보다 적용할 수 있는 범위와 설명하기 어려운 현상을 드러내는 역할을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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